시공사의 온갖 횡포를 막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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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시공사는 4윌15일 공사중단 하겠다며 온갖 만행을 저지르고있읍니다.
입주예정자모임을 만들어 조합 흠집내기와 조합원 갈라치기 각종비리로 해임된 전조합 무리들과 모델하우스 설명회를 개최해 자기들의 주장을 합리화하고 전임 조합장과 해임발의된날 시공사현창사무실에서 임의날인한 5600억증액(분양가 3550만에 일반분양 한다고 총회에 추인하였으나 허그의 2970제시로 이총회는 성립되지 못함)에도 계약을 인정하라며 어떠한 협상에도 응하지않고 응하는 척만하고 일반분양에 필요한 내역서도 제시않하고 조합이 분양하지않는다고 공사중단 협박으로 기만하고있으며 공사 품질점검도 거부하고 있으며 코로나 중대재해법 운운하며 응하지 않으며 시멘트불량 누수 갈라짐 바닥처짐 기둥 기울어짐 등이 보이고 있으며 조합은 지난 1월부터 품질검검단을 요청하였으나 지금까지 나오고 않고 현대산업개발 공구는 강봉7개 강연0개로 콘크리트 강도는 다른공구 40mpa 현대산업개빌공구는 27mpa 기준으로 시공되고 있으며. 현대시공단은 서울시에 현장 점검에 협조하고 있다하여 서울시에서는 조합에 의심의 눈초리로 조합검검에 나선다는 말도있읍니다.. 지금까지 현대시공단은 갈라치기와 이익추구를 위해 조합원들을 농락하는 이런관행을 바로잡아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