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당선인님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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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분양되기만 학수고대하는 대기수요가 5만이라고 합니다.
최대한 빨리 분양진행해서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켜야함에도 불구하고 시공사에서는 공사중단 한다고 하네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대기업 건설사 최대이익을 위해서 조합원 분담금을 막가파식 부담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안해주면 공사중단한다며 협박하네요.
이런 건설사는 정말 퇴출해야합니다.
정당한 방법으로 이윤을 취해야지.. 해임된 조합장 겁박해서 절차적 하자가 있는 계약서를 도장을 찍어놓고는 그 계약서를 인정하라고 겁박하는겁니다.
조합원들은 정상적인 공사비는 주겠다고 하는데도
불법적인 계약에 의한 계약을 인정하고 공사비를 무조건 내놓으라고 공갈 협작하고 있습니다.
제발 인수위에서 둔촌주공 문제를 아젠다로 채택해서 해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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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업단의 공갈 협박 서신2020. 7. 1일 경.hwp (1.1M)
0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04 06:5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