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정부 출범을 앞두고 기대가 많습니다. 요즘은 몇년동안 안보던 뉴스도 가끔은 볼만합니다. 저는 하남시 위례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신도시를 최초 계획할 때 어느 행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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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몇년동안 안보던 뉴스도 가끔은 볼만합니다.
저는 하남시 위례에 거주하는 주민입니다.
신도시를 최초 계획할 때 어느 행정구역으로 조정될지 누구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의 현실을 보면 웃음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전형적인 탁상행정과 지역 이기주의의 산물이 현 위례신도시입니다.
한 개의 계획에 포함된 도시가 같은 '위례동'이라는 동명을 서울 송파구와 경기 성남시, 하남시 세개의
도시가 같이 사용한다는 것이 적절한 것인지요?
하남시의 경우 도대체 남한산성 밑에 붙어있는 지역이 하남시청까지의 물리적 심리적 거리감은 저만의 생각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