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 조합원에게 귀 기울여 주세요.
본문
둔촌조합원은 신용불량자가 되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둔촌조합원은 공사중단을 원하지 않습니다.
둔촌조합원은 안전한 품질의 집에 제때 입주하고 싶습니다.
너무도 당연한 조합원의 권리가 이렇게 어려운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둔촌조합은 최대한 빠른시일내에 일반분양을 해서 시공사의 공사비를 지급하고자 하나, 시공사가 오히려 일반분양업무에 협조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시공사는 오로지 ‘해임발의일에 전임조합장이 임의날인한 문제계약서의 인정을 선행하라”는 요구만 하고 있으며, 해당 문제계약서를 인정하지 않으면 어떤 협의도 하지 않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당선인 대통령님
제발 둔촌조합과 현장에 한번만 방문해 주세요
제발 2만 둔촌가족의 목소리에 귀기울여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