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참전 유공자 예우

조회 17 좋아요 3 2022-04-04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베트남 전쟁이 끝 난지 올해로 어언 49년이 되어 가는 세월이다. 그러나'아직도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수많은 참전용사가 그 후유증에 시달리며 악몽을 되싶고 있건만,
아랑곳하지 않는 정부의 안이함은 진정한 애국자를 도태 시키고 있다,
​
이역만리 월남 땅 폭염이 작열하는 정글 속에서 자유 수호를 위해 공산 베트콩과 용감히 싸우고 돌아온 이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말없이 사라져 가고 있다. ​
 
대한민국 역사상 처음으로 국외 전투병 파병이며 젊은 청춘을 정글 속에 불사르고 돌아온 그들은 지금도 정부의 무관심으로 해외 전투병 파병의 대가를 받지 못 한 참전 유공자의 한을 가슴에 묻고 전상의 상처와 싸우다 하나둘씩 사라져 가고 있다. 
이 나라를 위기에서 구하고 자유 수호를 위해 내 몸을 받친 이들 가난과 배고픈 기아선상에서 허덕이던 시절 이들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는 행복을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었다. 

미국을 비롯하여 유럽 선진국에서도 나라를 위해 몸을 받친 이들에 대한 값진 빚을 가장 큰 정책적 부담으로 인정 하거늘 우리 대한민국의 보훈 정책은 아직도 이들에 대한 빚을 외면하고 있다.
​
우리 참전 유공자들은 죽기전 정부가 떼어먹은 전투수당을 받고자 정부 당국에 호소를 하고 청와대 앞 집회도 하지만 당국은 이런저런 이유로 월남 참전 유공자들을 또다시 그날의 악몽에 시달리게 하고 있다.
이것이 진정한 민주국가 대한민국 정부의 보훈 정책 이란 말인가.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