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는 공정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강동구 둔촌동 주공아파트를 37년 소유하고 있는 1세대 1주택자입니다. 그동안 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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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공정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저는 강동구 둔촌동 주공아파트를 37년 소유하고 있는 1세대 1주택자입니다. 그동안 재건축아파트를 가지고 있다는 한가지 이유만으로 문재인정부로부터 죄인 취급을 당하고 징벌적 세금과 관리처분이 끝나서 이주까지 완료한 단지에 분양가 상한제의 부당한 소급 적용으로 진행은 지연되었습니다.
또한 시공사인 현대사업단은 입찰당시 확정지분제로 해놓고 나서는 사실상 변동지분제라고 눈속임하고
재건축조합장과 담합하여 종상향을 통한 이익을 조합원에게 줄것 처럼 약속하더니 어디로 간데 없고
오히려 조합원총회를 통해 퇴출되는 조합장과 결탁하여 건축비 6천억을 올리는계약을 한 것을 근거로 이대로 안해주면 공사를 중단 하겠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비 대출을 무이자로 해주겠다고 하고나서 중간에 조합원의 계산으로 시공사가 대신 내주는 것으로 변경하더니,
이제는 사업비가 없어서 못내겠으니 조합원 각자 내라고 합니다.
이주당시 전세금보다 현재는 2배이상 올라서 경제적인 어려움이 않은데
이제는 더해서 이자부담 폭탄을 매달 170만원씩 받아야 하고 못내면 신용불량자가 된답니다. 그리고 대출 만기 연장도 안된다고 협박합니다
현대사업단의 이런 횡포를 문재인 정권에 호소 했지만 이제까지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대장동 사건과 같이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현대사업단 무리들을 일벌백계로 다스려 주셔서 이런한 불공정 사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검찰을 통한 수사라도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벌써 4년째 전세금이 부족해서 쩔쩔매고 있는 강동구 둔촌동 둔촌 주공아파트 재건축 조합원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