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걱정이 되어서 잠도 않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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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촌주공 조합원입니다.
저희는 은퇴한 부부로 둔촌주공에 입주할 날만을 기다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설자재비 인상으로 공사비가 많이 올라서 건설사가 약속한
완공일에 입주할수 있을지 미지수이고
Hug의 비현실적으로 낮은 분양가 요구로 인해 6천명의 조합원들은 얼마나 많은 추가부담금이 나올런지 걱정이 되어 잠도 않옵니다.
Hug도 현실에 맞게 일반분양가를 상향조정 하여야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공사가 순조롭게 완공이 될수있을 것입니다. 조합원 개인의 고민이 아니라 전체 공사가가 잘진행되어야 주택공급도 원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