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현재 50% 정도의 공정에 있으며 올 6월 4800가구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2017년 이주하여 벌써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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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입니다.
현재 50% 정도의 공정에 있으며 올 6월 4800가구 일반분양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2017년 이주하여 벌써 5년째 세입자 생활을 하며 입주할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작년에 해임된 전 조합장이 조합원 승인등 적법한 절차도 거치지 않고 해임전날 임의로 날인한 5200억 공사비 증액 계약서를 들고와 인정하지 않으면 4월 16일부터 공사중단 한다는 통보를 했습니다.
이미 지난 2월부터 조합원 이주비 이자에 대한 지급도 하지않아 저희 6000명 조합원들이 신용불량자로 내몰릴 지경입니다.
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대우건설.롯데건설. 4개의 대기업 시공사의 횡포에 소시민인 저희 둔촌주공 조합은 아무런 힘 없이 하나뿐인 전재산을 위협받고 있습니다.
부디 이런 대기업 건설사의 횡포가 없어지고 공정사회가 이루어 지도록 도와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