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떠돌이 둔촌조합원의 어려움을 헤아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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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서둘러서 분양 진행해 부동산 시장을 안정시켜야함에도 불구하고 시공사에서는 공사중단 한다고 하니 몇 년째 전세살이를 하고 있는 조합원들은 불안하기 여지없습니다.
또한 처음 약속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자신들의 최대이익을 위해서 조합원 분담금을 강제로 부담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에게 협조하지 않으면 공사중단한다고 협박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정당한 방법으로 이윤을 취해야 맞지요. 해임된 조합장 겁박해서 절차적 하자가 있는 계약서는 도장을 찍어놓고는 그 계약서를 인정하라고 조합원의 목을 조르고 있습니다.
여러 일정이 바쁘시겠지만 저희 여기저기 떠돌이 생활을 하는 조합원들의 어려움을 헤아리셔서 인수위에서 둔촌주공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셔서 해결해주시길 간곡히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