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한강공원 고 손정민군 사건 검찰에서 원점 재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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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민군과 마지막까지 같이 있었던 피의자는 그날 입었던 티셔츠 양말 신발까지 버렸고 7시간 블랙아웃 주장하고 있습니다
고 손정민군 생전에 오른쪽 뺨 근육 파열 및 귀 뒤 머리에 날카롭게 베인 상처도 발견되었습니다
서초경찰은 피의자가 버린 증거물품을 추적하지 않고 당시 목격자라고 나온 낚시꾼들이 본 사람이 중년남자였다는 사실을 진작에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고 손정민군 학생인것처럼 언론에 흘려서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고 내사종결하여 사건을 덮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유가족이 요청한 한강공원 cctv영상 파일 요청도 거부하는 등 경찰이 보인 행동이 참 이상합니다
제발 이 사건 검찰에서 원점 재수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