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항공교통발전을 위한 항공종사자(항공교통관제사)자격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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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토교통부 항공직 공무원은 약 85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운항의 통제를 담당하는 항공교통관제사는 약 70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특정대학 출신이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집단이기주의에 현상이 나타고, 이로 인해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수행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시험은 특정대학 출신만 응시할 수 제도를 고수하고 있으므로 많은 젊은이이 바라고 있는 공정과 상식에도 부하하지 않으며, 이들에게 양질의 취업의 문호를 확대 개방하므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하는데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시험에 필요한 실습을 현장 실습에서 시뮬레이터로 대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국가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시만 개정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도 항공교통을 가르키고 있으나, 이런 자격제도의 모순으로 인하여 취업의 문턱에도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런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제도를 시급히 도입 운영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