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청년]

미래 항공교통발전을 위한 항공종사자(항공교통관제사)자격 제도 개선이 시급합니다

조회 18 좋아요 2 2022-04-04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우리나라의 항공운송산업은 가히 세계적인 수준인 반면, 항공분야에 근무할 수 있는 전문인력은 극히 희소하여 많은 젊은이들이 항공분야에서 근무하기를 기대하고 있는데 이런 젊은이들의 기대에 역행하는 정책을 국토교통부(교통안전공단)에서 고수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토교통부 항공직 공무원은 약 850여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특히 항공기운항의 통제를 담당하는 항공교통관제사는 약 70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들 중 특정대학 출신이 약 70%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집단이기주의에 현상이 나타고, 이로 인해 국민을 위한 올바른 정책을 수행할 수 없는 실정입니다.

국토부에서 실시하는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시험은 특정대학 출신만 응시할 수 제도를 고수하고 있으므로 많은 젊은이이 바라고 있는 공정과 상식에도 부하하지 않으며, 이들에게 양질의 취업의 문호를 확대 개방하므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IT 강국이라고 하는데 항공교통관제사 자격시험에 필요한 실습을 현장 실습에서 시뮬레이터로 대처하면 많은 젊은이들이 국가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기회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는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운영하고 있는 고시만 개정하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대학에서도 항공교통을 가르키고 있으나, 이런 자격제도의 모순으로 인하여 취업의 문턱에도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므로 이런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제도를 시급히 도입 운영하기를 바랍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