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의 중고차 진출을 결사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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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칭 똘똘한 차량(5년 미만, 10만Km 미만)만 판매를 한다고 하는데, 이런 차량은 누가 팔아도 현행 법에서 보장하는 1개월 또는 2천Km 이내에 문제가 발생할 수가 없습니다.
나머지 오래되고 낡은 차량은 기존 매매업자에게 떠넘겨서 앞으로 5년, 10년 후에는 '거봐라~ 대기업이 판매하니까 문제가 없다'라는 논리를 펼칠 것이 뻔한 상황입니다.
그런 얇팍한 상술을 이용하여 이분법적으로 선을 그어 자기들은 착한 기업이며, 기존 매매업자는 악덕 상인으로 낙인을 찍어 중고차 시장 모두를 잠식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윤석열 당선인께 간곡히 요청하는 바 입니다.
매매업이 왜 생계형 적합업종이 안되었는지 처음부터 다시 조사해 주시고,
대기업의 중고차 진출을 백지화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현대사에서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되는 첫 번째 대통령이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