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번호판
본문
영업용(노란색), 자가용(흰색) 번호판으로 구분됩니다
그런데 수년전부터
전기차에 대한 번호판이 연한파란색으로 부착되고 있습니다
당초 현 번호판으로 확정될 때 시인성이 가장 중점으로 반영된 것으로 아는데
전기차 번호판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수박색에 가까운 차량에 부착되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앞으로 전기차가 대세 차종으로 될텐데
이렇게 잘 보이지 않는 번호판으로 간다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전기차 번호판 색깔을 전문기관의 연구 검토를 받았는지 알 수 없지만 바람직한 방향은 아니라고 봅니다
행정가(공무원) 시각이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서 자동차 번호판 정책이 되도록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