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시공사의 횡포에서 벗어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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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축하드립니다.
공정과 정의가 살아있는 나라에서 살고싶습니다.
둔촌재건축 조합원 입니다.
지금 둔촌재건축 사업장엔 시공사의 횡포에 조합원들이
피멍이 들고 있습니다.
현대사업단이 164%확정 지분제라는 수주공작으로
조합원의 환심을 산후 계속바뀌어 130%도 안되어있습니다.
그것도 부족해 전조합장 해임된날 5600억 증액 시켜놓고
조합원 신용불량자 만들고,
공사연장 9개월에
반복되는 공사중단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제발 불법을 자행하고 있는 시공사 관리감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