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윤석열 대통령당선인의 정권출발에 윤활유적 고언!
본문
(아래 별첨 참조)
지혜의 정부 성명서(56)
2022. 3. 19.- 법률전문가 도움시까지 글의 난삽 양해바람.-
부제목,
지난 70년이상 검찰개혁이 않되는 이유!
1. 여호모피 [與虎謀皮]와 같다.
단어장
• 호랑이와 더불어 호랑이 가죽을 벗길 것을 꾀한다는 뜻으로, 이해관계가 서로 맞지 않는 사람과 의논하면 원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이르는 말.
2. 나홀로검찰개혁 30여년간 경험은?
검찰 각자가 정의롭지 못하면,
정권교체도(윤석열당선자 포함), 국회의원의 법개정도 모든 검사를 정의롭게 만들지는 못한다. 그 해법은 지혜다!(단, 법률전문가등 토론 및 재구성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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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지혜)는 내일 고통 없이 죽을 수 있다면 검찰박해도 고맙다. 단, 수십년간 검찰 박해로 사장된 지혜(1. 통일대비 노력•2. 선관위에 제출된 올림픽룰 보다 더 엄정한 공명선거 방법 제안에 대한 노정희 위원장등의 방해(행정소송 2022 구합 859호)•불필요한 수사와 재판 최소화 지혜•3. 한미우호위한 안산 노적봉의 The Hill of Justice 등 검찰에 차압등)법과 논리에 맞게 기록을 남길 시간도 없고, 검찰도 겸허한 사과나 배상도 없이 죽는다면 검찰은 저주를 면치 못할 것이다.
특히 위 1번은 대한민국 헌법 제66조의 3~4항의 ③ 대통령은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위한 성실한 의무를 진다.를 대통령도 검찰도 평화적 통일노력일 "지혜는 잔인한 김정은도 세계평화에 기여케할 수도 있다" 노력을 박해했다.
④ 행정권은 대통령을 수반으로 하는 정부에 속해 있다.는 대통령의 묵인하에 수십년간 100
수십 검찰의 박해를 받았다.
이제 尹 당선 인수위도 위사건에 대하여 없던 사건으로 치부할 것인가, 검찰개혁과 통일 대비 위한 산 사례관리로 검찰개혁 차원의 실체적 진실규명을
할 것인가?
4. 검찰공화국
대한민국 검찰은 법의 수호자인가, 파괴자인가?
Sept 29, 2019 김성수
정객도 법에는 떳떳하지 못하다는 것이 그들의 믿음이다. 털면 먼지 안나는 놈 없을것..(윤당선자도 예외 아닐것).
작법자폐(作法自斃) , 뜻, 자기가 만든 법에 자기가 죽다. 자기가 한 일로 인하여 자기가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비유하는 말이다.
검찰공화국 글 보기
https://brunch.co.kr/@kimsswfv/55
ㅡㅡ 아래 별첨 ㅡㅡ
5.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의 슬로건이 통합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가 진정이라면,
대통령 취임선서전 겸허히 나(지혜)를 찾아와 지혜를 먼저 구하라! 물론, 내키지 안으면 또 무시해도 어쩔 수는 없지만...
즉, 당선인사중 문제의 해법을 찾은후 선서를 하면,
국민들에게 좀더 구체적인 용기와 희망을 줌은 물론 모든 것이 검경의 무능으로 엉망과 좌절속의 국민들과 대한민국 위상회복과 올바른 국정운영과 한미동맹 의 조속한 회복위해 지혜를 먼저 구합이 尹 정권의 지혜로 이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6. [당선인사 전문]중 많은 것은 잘할 수 있으리라 믿는다. 그중일부는 순조로운 尹 정부의 새출발을 위해 인수위에 고언[苦言]이 필요한 부문(불필요한 수사와 재판 최소화 가능한 검찰개혁등 참조)도 있지만,
특히, "참모 뒤에 숨지 않고,
정부의 잘못은 솔직히 고백하겠습니다."는 매우 희망적이지만
그 방법(GH도 대범하게 잘 참지만 어느 시점에가서는 양쪽의 의도와 상관 없이 돌발 사고 예방등)은 매우 어렵기에 당선자가 나(지혜)와 허심탄회한 대화후 공감하여 GH에게 나의 뜻을 전한후 열린마음의 회신시 취임 선서전 GH와 3자 대화후 상호사명적 화해라도 가능하면 온국민들과 국제사회도 감동적인 선서와 尹 정권 탄생의 축제일로 만들고 싶다.
물론, 尹 당선자의 겸손하고 솔직할때만 지혜의 착상과 작동이 가능함.
7. 천재는 총과 돈으로도 목적을 달성할 수도 있지만, 지혜는 결코 총과 권한 돈으로는 지혜의 착상과 작동이 되지 안는다.
8. 더하여, GH는 아무런 죄도 없이 5년여간 끔찍한 옥살이의 고통을 제3자가 알기도 힘들지만 진정한 화해란 결코 싶지 안을 것이다. 단, 국가의 백연대계 위한 사명적 화해는 어느정도 가능할 수도 있다고 본다. 그 이유는,
9. 첫째, 나(지혜)도 아무런 잘못도 없이 단지 검사의 의사에 반한다(공소장 조작등 밝혀)는
이유만으로 수십년간 100 수십 검찰의 박해로 행복추구권(가정파탄등)마저 박탈 당함에 더해청와대 개입 의혹의 교통사고를 위장한 테러(3번 척추 골절등)도 모자라 검경은 은폐(안지 2019형제 32793호등)로 피폐한 노후(82세)로 내일을 기약하기 어려운 삶을 살고 있다.
10. 둘째, 검경의 죄는 한 없이 밉지만 생전에 진정한 검찰개혁이 이루워져야 통일도 선국도 될 수 있다는 사명감으로 '나홀로검찰개혁과 지혜의 정부'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한 인간으로서 그런 불법적 고통 감내하기 힘듬).
11. 셋째, 동질성회복노력•불필요한 수사•재판 그에따른 회신과 인력낭비등의 최소화 노력 그리고 한미우호를 위한 안산시 노적봉의 국제하프마라톤코스 조성(The Hill of Justice•주한미군 기지사령관과 장병 그리고 한국기지사령관과 장병과 함께 같이 달리려던 계획도)도 안산시의 재정 지원 약속까지 받았습에도 검찰에 차압되었다. 등은 인수위서 재고를 검토시 재개할 의지가 있음. 단, 너무 피폐해저 잘 걷기도 힘들어(65세 때도 춘천마라톤 42.195km를 5시간 25분에 완주하던 건강인데 수십년간 지혜마져 검찰박해로 너무피폐해저 치아 고통은 GH와 유사함)관련 도움이 필요함.
12. 나(지혜)도 한 인간인데 어찌 그 억움함들을 모르겠는가? 단, 죽을때까지 검경을 미워하기 보다는(검찰의 주요범죄를 참고하면 당선인도 지금보다 더 겸허 해질것), 그간의 '나홀로검찰개혁의 경험'으로 검경이 건강하게 다시 태어나는데, 믿거름이 되여 두번 다시는 무능한 검경 때문에(세계검찰총장(IAP)서울회의 에피소드, UN앞 태극와 달리기등 참조•나를 죽이려던 적도 포로가 되면 먹여주고 아프면 치료해준다. 길고양이를 학대해도 동물보호법에 의하여 처벌되고 위험에 처한 동물은 건강진단도 해준다.
13. 그런데 수십년간 나(지혜)를 박해한 검찰은 건강진단은 커녕, 그간 청와대 개입 의혹의 교통사고를 위장한 나(지혜)에 대한 테러 사건 안지 2019형제 32793호 은폐에 따른 고통에 대해 검찰이 무엇으로도 보상이 안되겠지만 말씀하실 것이라도 있는지요?란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한사실이 있는가? (미국캘리포니아 대학의 정신과 의사인 Dr. Dilip V. Jeste와 Dr. homas W. Meeks 박사팀이 이끄는 연구 등에서는 꽤나 흥미로운 발견들이 있었습니다.
스바 여왕처럼 하나님께서 주신 솔로몬의 지혜를 듣고 얼굴을 보고자 각국에서 예물을 가지고 방문했
고, 해마다 정한 조공을 바쳤다고 한다.
과연 대한민국 검찰이 나의 지혜를 박해한 이유는 무엇인지 묻고 싶다).
14. 그런데 당선자가 겸허히 나(지혜)를 찾으라는 인수위에 제출된 문건도 무시하는데 어떻게 통합과 검찰개혁??!!
15. 文과 같은 저질 사기꾼에게 무고한 국민들마저 생고생을 당하지 안는 건강한 검경 탄생이 생전에 바램일뿐이다(지혜적 사명이 아니었다면 위와 같은 불법을 인내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히다고 보면 됨).등
16. 무능한 검찰이 가짜 대통령 文과 임종석등을 반드시 임기전 구속해야 되는 이유는, 누구던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농락하면 준엄한 결과가 따른다는 법과 원칙이 살아 있음에 대한 가치다. 그후, 尹이 대통령취임 선서전 나(지혜)를 먼저 찾아 지혜를 먼저 구해야 되는 분명한 이유는, 尹이 대통령취임 선서전 겸허한 마음의 GH와 대국민사과로 최소한의 화합과 국가의 미래 정통성을 바로 세우기 위함이다.
왜? 죄의식도 부끄럼도 모르는 사이코 패스성 정신병자 내란죄 수괴 文과 임종석등의 불순한 음모는 음으로 양으로 대한민국에 누가 됨을 근본적으로 차단키 위함이다. 정치 보복 과는 차원이 다른 지혜적 대안이다. 검찰은 지금 임기전과 후의 법과 집행 원칙이 같다고 생각한다면 검찰의 무능은 또 상황에 따라 재연 된다는 의미 일것이다. 가짜 대통령의 잔인함에 고통받던 것도 모자라 무능한 검찰이 임기까지 마치게 한다면 국민경시는 물론 검찰의 존재가치는 상실되기 때문이다. 곧 그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하기야 무고한 사회적 약자의 행복추구권 박탈에 더해 황금보다 더 소중한 나의 지혜를 수십년간 박해하고도 무감각한 검찰에게 어찌 나라의 미래와 법과 원칙의 가치를 알기를 바라겠는가?
17. 尹도 먼저 변해야 되는 근거
15만 경찰•2천이 넘는 검찰•3천여 법관•수많은 공직자중 안중근의사와 윤봉길의사와 같은 살신성인의 위인은 단 한명도 없는데 文과 같은 뿌리였던 尹이 아무런 사과나 전향도 없는 대통령선서는 반드시 文의 비참한 종말을 맞게 됨을 예방 하는 "하나님의 계시"였음도 임기 내내 새기고 실천한다면 통일후 남북 두 민족이 찾을 수 있는 자질과 덕목등을 겸비한 尹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18. (GH와 직접조율이 어려우면 이렇면 어떨까?), 위와 같은 사연을 尹 대통령 당선인의 검토후 동의할 수 있다면(간략히 재구성후) 당선인의 명의로 GH에게 대신 전달하면 GH와 지혜는 서로 무능한 검경에 의한 동병상련의 아픔은 다시 검경군의 자성의 계기와 함께 위기의 나라를 함께 회복키 위한 통합도 가능 하지 안을까?
2022년 3월 19일
지혜의 정부
대통령 김정도(40년생)
ㅡㅡ 이상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