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조합원 입니다. 많은 분들이 메세지를 보냈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현대건설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내용으로 전 조합장과 야합하여 사기에 가까운 총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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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메세지를 보냈지만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현대건설은 조합원을 기만하는 내용으로 전 조합장과 야합하여 사기에 가까운 총회를 통과 시켰으며,
이로 인하여 전 조합장이 해임될 위기에 처하자
2020.6.25.일 조합장 해임발의가 되는 날 급하게 사무실에서 도장을 가지고 나와 밀실에서 계약서를 작성해놓고.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 무조건 이 계약서대로 공사비를 올려달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심의 결과 서울시 표준계약서로 다시 계약을 하고, 공사비는 제3의 기관에서 검증 후에 합의 하라는
합리적인 권고안도 무시한채 법적인 문제만을 따지며 불합리한 계약서를 고집하는 갑질을 하고 있습니다.
법적인 문제라면 법원에서 해결을 해야 하지만,
이는 대기업 건설사의 횡포이자 비윤리적인 경영이라 생각되며, 감독기관의 행정지도가 필요한 사안이라 판단되어
면밀히 살펴 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에 인수위가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시어 둔촌주공의 일반분양을 앞당겨 주시면,
많은 서울 시민과 국민들도 환영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