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을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9차 후보지에 포함시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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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저층 주거지의 양극화르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저층주거지의 광역적 재개발 뿐입니다.
지난 2006년도에 이룰수 없었더 꿈을 이제는 우리가 이룰 수 있는 때를 맞이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목동의 음지, 목4동 지역민심에 귀 기울여 주십시오~!
목동은 80년대 이후로 두 갈래 목동으로 나뉘어졌습니다. 바로 신시가지와 구시가지입니다.
그리고 우리 목4동이 그 구지가지 목동의 달동네입니다.
80년대 재개발 시점에서 각각 서로 다른 도시계획의 옷을 입고 역사를 살아온 이 두 갈래 목동은 ‘도시 생활의 양극화’가 극명하게 드러나는 곳입니다. 목2, 3, 4동은 신시가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열악한 주거환경입니다. 이곳은 노후 저층주거지 밀집지역으로서 많은 안전사고에 노출돼 있을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생활의 불편함이 오랫동안 누적되고 있는 곳입니다. 단지 생활 편의시설(SOC)의 부족함뿐만 아니라, 현격한 ‘계층차이’라 불릴만큼 그 생활상은 같은 지역이라 불릴 수 없는 서로 다른 모습을 띠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러한 목4동 음지인들의 설움을 살펴주시고 저희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9차 후보지에 우리 목4동이 반드시 포함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