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은 여론수렴의 결과대로 도심복합사업이 신속하게 지정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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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층주거지 목4동이 더이상 난개발 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가로주택, 자율정비로 재개발을 하면 이 지역이 난개발 될 수밖에 없고, 그 많은 도로 보행 안전사고들이 우리 지역 인근 일대로 확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이 지역의 도시 겅쟁력과 활력을 다시금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모든 목4동인들이 도전하여 뚫고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수개월간 우리 복4동 지역 주민 소유주들은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을 지나왔습니다.
블록별 노후도에 따른 15년 이상이 걸리는 나홀로 아파트 개발에서, 이 지역에 적합한 재개발 방식을 찾아 정말 숨가쁘게 달려왔습니다.
약1800명이 뜻을 모아주신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동의서"의 힘으로 목4동 입지여건에 속에서 도심복합사업이 가능한지에 대한 국토부의 신속심사가 이미 지난 연말에 종료되었습니다.
목4동은 전국에서 가장 입지가 탁월하고 사업성 또한 우수한 곳입니다.
도시민들이 누구나 살고싶어하는 명문학군 지역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목4동은 도시 부익부 빈익빈의 양극화가 매우 심화된 곳입니다.
현재 목4동 지역주민들은 국토부의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 지정만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작년에 발표됐었던 소규모지역민들에 대한 설문조사의 걸광에 따라 국토부가 소유주 및 주민들이 원하는 재개발을 선정하여 신속하게 추진해준다고 한 상황입니다(관련된 언론 기사 다수).
국토부가 진행하고 있는 두 사업을 놓고 소유주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설문조사는 그 결과대로 신속한 정비사업 방향을 잡고 진행되어야 합니다.
정권이 바뀌어도 이점이 많은 정책의 추진 연속성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지역 주민들 절대 다수가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선택하였습니도.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은 우리 목4동 지역민들이 선택한 지역재개발 정비사업 방식입니다.
모든 지역주민들이 지역발전 잔치 축제를 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국토부가 지역민들이 어떠한 사업을 원하는지 지역 여론을 수렴하겠다고 한 이상 이 목4동은 그 여론수렴의 결과대로 도심복함사업이 신속하게 지정돼야 합니다.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만이 광역적 통개발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자기분담금을 낮추고 높은 미래 자산가치로 이어집니다~!!!
입지여건이 우수한 이 목4동 지역에 도심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양질의 주택을 공급해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