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통령 당선인에게 바랍니다. 단군이래 최대 재건축이라는 둔촌주공재건축사업장이 시공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 대우)의 불법 계약과 부실시공, 6000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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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최대 재건축이라는 둔촌주공재건축사업장이 시공단(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롯데, 대우)의 불법 계약과 부실시공, 6000여 조합원에 대한 갑질로 공사이후 끊임없는 분란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계약을 무시한 조합에 대흔 자금지원 중단과 비협조적인 협상 대응 등 문제가 많으며, 현재 불법으로 체결된 계약을 근거로 4월 15일 공사중단이라는 일방통보를 하는 등 조합 및 조합원을 겁박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잘못된 재건축 재개발 관행을 새 정부에서 바로잡아 6000 입주민과 4000여 일반분양자들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관심과 조치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