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세력 오더받고 도배를 하던 청년들 글이 싹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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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리 후보 발표가 난 이후다. 이것이 무엇을 뜻하는가.
각종 게시판에 마치 다수의 청년 뜻인양 여론을 호도하기 위해 동원된 소수의 조직적인 도배질이었던 것이다.
특정인의 총리 지명을 반대하기 위한 정치적 모략이었고 그것을 근거로 마치 다수의 여론인양 착각하게 하여 당선인의 판단을 흐리게 하기 위한 목적이었던 것이다.
밤낮없이 24시간 줄곧 '누구를 내쫓아라' 도배하던 청년들 다 어디 갔는가. 지금은 그 전과 어떤 상황이 달라졌나. 오직 총리 지명 전후라는 것 밖에는 없다. 특정인은 아직 그대로 있는데 왜 더 이상 퇴출하라고 도배하지 않는가. 이 한심한 청년들이여.
국힘 청년 조직이라는 수준이 겨우 이렇다. 선배 정치인들 더러 '청년 정치를 장식품 취급하지 말아달라'면서 스스로 그들의 노리개를 자처하고 있다.
당선인께서는 국힘 진영에서 장난치는 청년들에게 결코 속지 마시고, 부디 분열의 치유와 국민 통합에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