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들의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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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대꾸 즉 좋은방향을 제시해도 무시하고 간호조무사 주제에 간호사 말을 무조건 들어라고 대놓고 내뱉고 대학나온사람과 학원 나왔는 너네는 다르니 현대 노예같이 부려먹고 있지만 직장을 나오면 또 다른곳도 마찬가지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어쩔 수 없이 버티다보니 어린 간호사들 한테도 그저 시키는 대로 하는 이런 민주적이지 못한 실정이 한심합니다.
요즘은 민주적이다 인권이다해서 암묵적으로 행하여지지만 예전에는 피눈물 흘린 적이 많았습니다.간호사의 눈길에 벗어나면 직장을 더 이상 다닐 수 없게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참고 인정하다가도 한번씩 옳은소리를 하다보니 왕따를 당해 직장을 오래도록 다닐 수가 없었습니다.
간호사든 간호조무사든 인성을 가르치는 교육이 우선잊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조무사도 경력이나 기술적으로 간호사들보다 실력잇는 인재들도 많은데 대학이 뭔지 대학을 나와야 대우를 받고 차별이 덜하니 간호조무들도 대학가는 길을 열어주셨으면 합니다.
간호사가 할 일을 간호조무사가 대부분 많이 해도 월급은 최저임금입니다.
억울한 현장에 일들을 바로 잡으려면 간호조무사도 전문대학가는 기회를 만들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