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카드는 NH은행의 한 부서에 불과하며, 연체금 처리반에 독립회사 법무법인 하나로(?)와 중앙신용정보(?) 있습니다.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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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보이스피싱 총 피해액 520억 중 카드론이 200억 이었습니다. 고금리 카드론 유혹에 빠진 잘못된 카드사 보안 때문이었습니다. 카드사들이 고치는 시늉만 하는걸, 금감원이 눈감아 주며, 그 이후는 아예 통계나 아무런 기사가 없습니다. 제가 10년만에 최초로 카드론 보이스피싱 당한줄 알았습니다. 금감원은 아예 대놓고 카드사보호, 국민들 당하도록 내 버려 두었습니다. 금감원장이 피해가 너무 심하니 일부 책임져야한다고 기습 발표(2020.6.24)까지 해도 카드사 엄살에 아무 조처도 없었습니다.
보이스피싱범들에게 로비 받는 금감원이란 생각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지난 10년동안 카드론 보이스피싱 피해액 발표도 없고, 마치 대면 전달이 7000억인 것처럼 쉴드치며 발표하며, 삼성증권 신규 계좌 1억 이체 한도로 안전한 피해액 이체 통로까지 보이스피싱 최상의 조건을 아예 대놓고 제공하는 과정에, 제가 보이스피싱 당하더군요
사고나면 인재라 하더니, 보이스피싱도 무능한 카드사, 보험사, 금감원 합작이 피해액의 반은 됩니다. 진실 숨기는 것이 보피범들이 바라는 것입니다.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많은 회사 순서로 벌금을 내리면, 카드사나 보험사가 조치를 취할 텐데, 아예 잘못을 감추니 국민난 골탕, 전세계 보이스피싱범들이 몰려 듭니다.
카드론 보이스피싱으로 NH카드에서 3060만원을 당했습니다. NH카드사는 27개월째 한번도 연락이 없고, 채권회사(중앙 신용 정보 010 9153 xxxx) 만 수시로 연락 불법 사채 모금 업자처럼 위협했으며, 뒷배경에는 든든한 NH카드가 있다고 했습니다. NH카드는 숨어 버리고, 중앙 신용 정보010 9153 xxxx만 상대하라는 식입니다. 든든한 NH카드를 배경을 가진 유능한 중앙 신용 정보010 9153 xxxx는 회사 전화도 없는지, 개인 전화로 항상 연락 했습니다. 법원에 가봐야 항상 채권자 편이니 헛수고 말라는 영화속 사채 업자 흉내로 전화, 문자를 마구 했습니다. 맘 놓고 위협하는 중앙 신용 정보010 9153 xxxx 에 당하며, 여기가 대한 민국인 의심이 들었습니다.
제2 국내판 보이스피싱이었습니다. 아파트라도 있는 채무자라 경매에 붙일려고 소송했으며, 법원은 절대 채권자 NH편이라고 큰소리쳤습니다. 패소했습니다.
항소하니 듣보잡 법무법인 하나로 변호사 4명이 미끼 잡은 듯 소송을 걸어 왔습니다. 이곳도 NH카드사가 일감볼아 주기 회사 같았습니다. 불법에 공포 분위기가 드는 법무법인 하나로 입니다. NH카드사는 어디 있나요?
다른 카드사는 추심 부서가 카드사 내에 있어서, 카드론 연체자라도 인격적 대우가 있으나, NH는 그냥 외부 업체에 범법자 떠 넘기듯 이양시킵니다. 이것이 정상 인가요?
4000자씩 금감원에 홈피에 20여번 민원 넣어도 배째라 NH카드는 한줄 답변이며, NH은행, 농협 지주, NH카드, 농협중앙회 모두 민대식님 한명만 담당이시고, 항상 한줄 답변 받았습니다. 민원을 아예 대놓고 무시, 제대로 업무나 하는지, 정상 카드사 경영은 딴 나라 스토리인 NH카드사 풍토이었습니다.
NH회사 공개하세요. (다른 카드사들은 자랑스럽게 직원수, 자산규모, 평균 연봉 공개합니다)-투명하게 하고 있습니다. 숨기고 부끄러운 것 있나요?
현실 기업들은 “고객 만족“ 경영 ”고객 감동“ 경영이니 하는데, NH카드는 ”고객 짜증 유발“ ”고객 분노 폭발“ 경영 하는 것이 NH카드입니다. 다른 카드사들은 민원들어 오면, 감점이고 불리한 벌칙을 받기에 겁내는 현실인데, 무소 불위의 NH카드사가 아무 것이나 ”정상 적인 절차“라 우기는 것이 경영 방침인 것 같습니다.
시골 출신인 피해자는 은행이 없는 시골에서 농협만 보고 자라 다른 은행보다어쩐지 믿음이 가서 농협을 특히 이용하였습니다. 가장 후진 시스템의 배째라 막무가내식 NH인지, 실체를 눈치채는데 너무 혹독한 대가를 치르며, 오랜 가슴쓰린 시간이 들었습니다.
저는 일반 시민이라 아무런 권한이 없지만, 이 글을 읽으시는 분은 높은 자리에서 제가 지적하는 것 체크라도 해 주시면 정말로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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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피 피해액 금융사가 배상한다서울경제 200624.hwp (80.5K)
1회 다운로드 | DATE : 2022-04-05 10: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