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당선인님, 대통령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현재 공사를 진행중인 현대시공단은 부당한 요구를 반복하며 협상에 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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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저는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원입니다.
현재 공사를 진행중인 현대시공단은 부당한 요구를 반복하며 협상에 조차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지 않습니다.
아무쪼록, 현대시공단이 둔촌공사현장을 중단하지 않고 진정으로 협상에 임하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내년에는 따듯한 집으로 입주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