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인님 용산시대 격하게 응원하며 둔촌주공재건축현장의 시공사가 공사중단 협박을 멈추고 서울시중재안을 받아들이고 협상테이블에 나올수 있도록 관심을 가쳐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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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인님 용산으로 집무실을 옮기고 청와대를 국민에게 돌려주신다는 것에 너무도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용산시대를 응원합니다. 그런데 용산시대의 시작도 누군가의 비협조로 시작이 늦어져 통의동에서 집무를 시작해야 할 지 모른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 둔촌주공재건축현장의 조합원들도 오랜 떠돌이 생활을 끝내고 2023년 8월입주만을 기다리고 있는데 시공사의 비협조로 내년입주를 무사히 할 수 있을지 위태로운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당선인님 지금 시공사는 약자인 조합원을 상대로 공사중단 입주지연을 언급하며 조합원을 협박해 불법계약서를 강요하며 5200억 깜깜이 공사비증액을 강요하고 있습니다.
당선인님 법은 강자로 부터 약자를 보호하기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선인님께서 검사시절 많은 약자인 국민들을 강자들로 부터 보호해오신거 잘 알고 있고 그래서 존경합니다. 지금 둔촌주공재건축현장의 조합원들도 법의 보호가 절실합니다. 부디 약자인 조합원들이 내년에 무시히 입주할 수 있도록 시공사가 공사중단 협박을 멈추고 협상테이블에 나와 서울시중재안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공정과상식회복을 위해 재건축현장의 잘못된 관행은 반드시 청산되어야 할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둔촌주공재건축현장에 공정과상식이 회복될 수 있게 관심을 가져주시길 너무도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