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재건축 시장에서 대기업 건설사들의 횡포를 파악하고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수주를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다 무엇이든 해줄 듯이 온갖 혜택과 감언이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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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 시장에서 대기업 건설사들의 횡포를 파악하고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수주를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다 무엇이든 해줄 듯이 온갖 혜택과 감언이설로 조합원들을 홀려서 수주를 한 다음에는, 조합장과 일부 대의원들을 구워삶아 그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조합원들에게 온갖 피해를 주려하였습니다. 이에 대다수의 조합원들이 하나되어 부패한 조합장을 퇴출시키려하자 총회 전 날에 말도 안되는 부실 계약서를 부패한 조합장으로부터 날인 받고 그 계약서를 신조합과 조합원들에게 인정하라는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인정하지 않을 경우 공사를 중단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으니 6천 조합원들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원자재 수급이 어렵고 가격이 오른 점은 인정합니다. 회사보고 손해보면서 공사를 진행해달라 하면 조합원들이 도둑놈이겠죠. 그렇다면 인상된 원가 공개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야지 무조건 퇴출된 부패조합장이 조합원들 몰래, 동의없이 날인한 계약서를 인정하라, 인정안하면 공사 중단한다 협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실상을 파악하시어 6천 세대의 조합원들과 일반분양을 기다리는 6천 세대의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