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경제2분과위원회]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재건축 시장에서 대기업 건설사들의 횡포를 파악하고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수주를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다 무엇이든 해줄 듯이 온갖 혜택과 감언이설로

조회 20 좋아요 7 2022-03-23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둔촌주공 재건축조합원입니다.
재건축 시장에서 대기업 건설사들의 횡포를 파악하고 막아주시기 바랍니다. 수주를 위해서는 하늘의 별도 따다 무엇이든 해줄 듯이 온갖 혜택과 감언이설로 조합원들을 홀려서 수주를 한 다음에는, 조합장과 일부 대의원들을 구워삶아 그들의 하수인으로 만들어 조합원들에게 온갖 피해를 주려하였습니다. 이에 대다수의 조합원들이 하나되어 부패한 조합장을 퇴출시키려하자 총회 전 날에 말도 안되는 부실 계약서를 부패한 조합장으로부터 날인 받고 그 계약서를 신조합과 조합원들에게 인정하라는 억지를 부리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인정하지 않을 경우 공사를 중단하겠다는 협박을 하고 있으니 6천 조합원들은 어이가 없을 따름입니다.
원자재 수급이 어렵고 가격이 오른 점은 인정합니다. 회사보고 손해보면서 공사를 진행해달라  하면 조합원들이 도둑놈이겠죠. 그렇다면 인상된 원가 공개하고 함께 해결 방법을 찾아야지 무조건 퇴출된 부패조합장이 조합원들 몰래, 동의없이 날인한 계약서를 인정하라, 인정안하면 공사 중단한다 협박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실상을 파악하시어 6천 세대의 조합원들과 일반분양을 기다리는 6천 세대의 시민들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