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현장의 시공단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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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이래 최대라는 둔촌주공은 2019년착공하여
2023년 8월 입주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현대시공단(현대건설,현대산업개발,롯데건설,대우건설)의 횡포와 협박으로 입주에 대한 불안감으로 밤잠을 못이룰지경입니다.
현재. 시공단은 사업비지원 중단으로 조합원개인이 이주비이자를 납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재건축현장이 있었나요?
이주비를 대출받아 이사한 저희는 백여만원에 달하는 이자납부로 또 대출을 받아야할지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현대시공단은 4월15일부터 공사중단하겠다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전조합장이 해임발의일에 저혼자 도장찍은 5000억의 공사비인상을 조합이 인정하지않는다는 핑계입니다.
시공단의 비협조로 일반분양시기마저 불확실합니다.
저는 팔순의 노모가 건강하실때 새집에서 지낼수있기만을 바랄뿐입니다.
내집에 내가 들어가는게 이렇게 어려운일인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확정지분제 어쩌고하면서 계약을 따내고는
이제는 완전 더 빼먹을게 없는지 호시탐탐노리는 현대시공단의 황포를 막아주세요!!!
부디 중재에 나서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