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신갈~덕평구간 토요일 공휴일 버스전용차로 운영 폐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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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속도로에 평창올림픽 때 버스전용 차로가 신갈~여주간 시행하여,
평창 올림픽이 끝난 한참 후인 지난해 초 일부 구간인 호법~여주 구간은 버스 전용차로가 폐지되었습니다.
그러나 신갈~ 덕평 구간은 아직도 토요일과 공휴일에 버스전용차로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영동고속도로의 이 구간(신갈~덕평)의 버스전용 차로 운영을 중지시켜 주십시오.
이 구간의 버스전용 차로를 폐지해도 되는 이유
1. 이미 버스전용 차로가 폐지된 호법~여주 구간에서 현재 토요일과 공휴일에 버스, 승용차 모두 원활하게 통행하고 있습니다.
종전 버스 전용차로 운영시에는 버스차선은 거의 비어 있어 버스는 통행이 잘되었으나 버스차선이외의 차선은 엄청나게 정체 되었었습니다.
2. 토요일과 공휴일에 수도권 주민이 강원 등으로 이동 하기 위해 영동 고속도로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버스는 별로없고 주로 승용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버스 차선은 비어있고, 다른 차선은 엄청난 정체가 되고 있습니다.
3. 특히 신갈~덕평 구간 중 양지터널이 병목현상을 만들고 있어, 더욱 정체를 유발하는데 이는 버스전용 차로를 운영하지 않는다면 해결될것입니다.
4. 버스차로는 비어있고 , 다른차로는 극심한 정체로 그많은 차들이 공회전을하고 있다면 국가적으로나 개인적으로 엄청난 에너지 낭비를 하고있습니다.
5. 영동 고속고로 신갈~덕평구간의 버스전용차로를 운영하지 않는다면 버스와 승용차 모두 원활히 소통되리라 생각합니다.
6. 이것은 아무런 예산도 들이지 않고도 커다란 국민편익을 제공하고, 에너지 절약을 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