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사회복지문화분과위원회]

예술인 존중

조회 35 좋아요 11 2022-04-05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정치에 예술인을 끼우지 마세요.

지금이 쌍팔년도 아니고 언론 플레이로 가수 부를 준비를 한다는 게 창피하지 않습니까?

자기 분야에서 열심히 사는 청년들을 지지는 못해줄망정 존중이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행태로 회사로 찾아들어가 원숭이 보듯 구경하는 게 전부입니까.
학벌만 좋으면 뭐합니까.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는데.


지금까지 예술인들이 잘 만들어 둔 길, 괜히 끼어들어서 망치지 마세요.
지금 잘 나가는 K 컨텐트, 당신들 삽질 한 번으로 바로 사라집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