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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취임식에 가수 부르는건 아닙니다

조회 52 좋아요 35 202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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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모든게 전세계 뉴스가 되는 세상에
방탄소년단이 대통령취임식에서 노래를 부른다면
한국은 구시대에 머물러 있구나를 광고하는것 밖에 되지않습니다.
박주선 취임위원장이 김대중 대통령 취임식에 마이클잭슨이 왔다고 방탄도 부를거라는식으로 인터뷰 한 내용을 봤는데 그건 김대중 대통령과 마이클잭슨의 사적인 인연때문인거죠.
방탄소년단관 윤당선인의 친분이 있는것도 아닌데 5공 시절에나 하는 연예인이니까 딴따라 취급하면서 오라가라....
외국에 살고 있는 케이팝 팬으로서 매일 외국 케이팝팬들과 교류하는 입장으로서 너무 부끄럽습니다.

대중문화에 정치가 개입되면 그 순간 대중문화는 내리막길을 가게된다는것을 여러나라를 통해 긴 시간 동안 봐왔습니다.

연예인 특히 한류 연예인들 나라 이미지를 위해서라도 가만히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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