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방탄소년단 공연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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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부는 현재로선 알수 없지만 취임식은 특정 정치성향이 다르다면 불편할수도 있는 자리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 개개인의 정치적 성향도 알수 없을 뿐더러, 만약 거부 의사를 밝힌다해도 그뜻을 존중해주십시오.
방탄처럼 한국이란 국가를 빛낸 아티스트도 없습니다. 자신의 예술성을 마음껏 펼칠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주는건 좋습니다.
하지만, 취임식은 특정 정치성향이 다를수도 있기에 본인들의 의사여부와 관계없이 부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그간 국민의 힘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세계로 나아갈 동안 도움을 준일이 없습니다.
이제와서 취임식에 부른다면 소위 말하는 숟가락을 얹는다 라는 비판을 면치 못할 겁니다.
멤버 개개인의 이름이나 모두 알고있는지 궁금합니다.
빌보드 첫 1위했을때 어떤 태도를 취했었는지 알고싶습니다. 공당으로서 축전이라도 한번 보내보았는지요?
국위선양을 할수 있는 외교행사라면 몰라도 취임식에 세계적인 아티스트를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부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