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먼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께 그동안 노력과 어려움을 딛고 20대 대통령 당선 되신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국가 병무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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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국가 병무청에서 운영되고 있는 병역명분가 제도의 운영상 미비점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 싶어 이렇게 메시지를 보내봅니다
병역명문가 제도란 3대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사람들한테 국가에서 혜택을 주는걸로 알고 있는 제도 라고 압니다.
꼭 현역으로 3대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해야만 병역명문가 라 하여 복지제도의 혜택을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아버님 (현역) , 작은 아버님 (현역), 나(본인,. 현역), 동생 (보충역)으로 제대후 성실하게 사회생활에 임하고 있습니다, 병무청 운영지원과에 전화해 물어보니
동생이 보충역으로 제대하여 병역명문가 될수 없다고 안타깝지만 어쩔수 없다고 하네요. 저같은 경우는 할아버지가 일본 징용으로 끌려가서 탄광 에서 일하다 막장이 무너지며
사망하시어 시청으로부터 국가위로금도 받았습니다.. 이렇게 된 경우는 규정을 개정해서라도 복지 혜택을 받을수 있게끔 하는게 다른 정부와는 틀리게 일한다는 새정부의
변화되는 모습을 볼수있다고 생각되어집니다. 지금도 정부관료나 국회의원 분들중에서도 군대 안갖다 오신분들이 적지 않게 있는걸로 압니다.
나 같은 경우에는 병역의무를 필하고 병역명문가 제도의 해당사항이 안된다고 하니까 억울하기도 합니다.
이런경우에 인수위원회가 바쁘신걸 알고는 있지만, 지침을 변경해서라도 복지규정 사각지대로 부터 소외됨이 없게끔 하는것이 진정한 문민정부의 위상을 드높이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는 춘천에 사는 윤 0 0 입니다. (h.p: 010-2822-5099)
일이 많으신걸로 알고는 있지만 처리결과를 기다리겠습니다.
연락한번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