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에 방탄소년단 공연 반대합니다
본문
방탄소년단은 그동안 나라의 국익을 위해
정부 행사에 참여한 것이지
이번 논의 내용처럼 한 정당의 이익을 위해 참여한 적은 없습니다.
항상 이득을 보기 위해서 방탄소년단을 이용하면서
살제로 방탄소년단을 위하신 적은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이번 일로 방탄소년단 군대 면제건이나 취임식 공연 건이나
아무런 말이 없었으면 합니다.
제발 논의 조차 없었으면 합니다.
정치에 연예인이 이용되서 후에 좋았던 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