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말고 국민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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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김치 비빔밥 독도 동해..
외국에 우리꺼라고 아무리 외쳐도 관심 못끌던것들..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본인들 위치에서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있는
1분1초가 아깝고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이 바쁜 친구들을.... 왜요??
그 취임식날 이 친구들 외국에서 큰 행사가 있을겁니다
말도 안되는 기사로 이 친구들 부담스럽게 하지마시고
그전에 대통령으로서 국민들에게 뭘해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는건 어떨까요?
쓸데없는 일에 시간 낭비하지말고 국민이 뭘 원하는지
국민을 보호 해줄 수 있는 제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더 많은 시간 할애해서 고민해보는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