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우정청 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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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에 전국의 우체국을 통할하는 우정사업본부가 있는데, 거기다가 각 지방에 또 서울청 경인청 부산청 경북청 등등의 지방청이 있습니다. 우정사업본부의 조직과 안원을 조금만 늘려도 본부와 각 총괄우체국의 직계 체제로 충분히 운영이 가능한데, 4.5급 자리 늘리기용 옥상옥에 불과한 각 지방청이 웅장한 크기로 들어서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한 자리씩 차지한 고위직들은 장사 안되는 시골우체국 없에는 궁리나 하고 있습니다. 민간 영역인 택배, 보험 사업만 국가에서 손떼도 저렇게 산재한 지방우정청 다 없애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정사업 본연의 업무인 서신 송달과 예금업무만 충실하게 하도록 하면 조직 비대화도 막을수 있다고 봅니다.
작은정부를 구현하는 건 이런 일에서 부터 시작된다고 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