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취임식 BTS공연 조율 철회 요청합니다.
본문
그 외의 것들은 잘 모르시는 듯하여 적습니다.
BTS의 국위선양은
그들이 문화예술적으로 자유로운 상황일 때
국가가 얻을수 있는 부분일 뿐
그들을 강압적으로 움직여 빼앗거나 얻을 수는 없습니다.
그동안 국가가 도와준 부분은 없었지만,
본인들의 노력과 수많은 아미들이 일궈온 덕에
지금의 BTS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이뤄낸 것들으로 덕을 보고있는 이 나라는,
그리고 대통령 당선자는,
지난 정부가 가졌던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마저없는 상태로
이제는 그들이 상황이나 의견과는 상관없이
어떻게든 조율을 하려고, 그들의 덕을 보려고 하고있네요.
취임식 거창하게 전세계 뉴스로 내보내고싶으신가요?
용산으로 이전도 하시느라 국고 사용하실 예정이신데..
하이브에 방문도 하고오셨다고 하셔서
그 회사에 빨대 꽂으려고 가시는건가 싶은 마음이 잠시 들었었습니다.
예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았으니까요.
그런데 하루이틀뒤에 이런 기사가 나네요.
국격은 이미 많이 높아져있습니다.
BTS의 국위선양은 이미 많이 해왔고 지금도 하고있습니다.
위드코로나에서 엔데믹으로, 그리고 국가간의 하늘길이 열리면,
BTS의 영향력을 더 느낄수 있으실겁니다
그리고 BTS라는 세계적인 그룹을 가진 보유국은,
그들을 위해 좀 더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할것 같습니다.
아무리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개인의 취임식때보다는,
유엔에서 초청해서 연설을 할때,
외교 문화수교를 할때, 청년의날 같은 좀 더 공식적인 행사에
공연보다는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게 더 낫지않을까요?
아티스트들의 규제들을 풀어주고
좀더 자유롭게 뛰놀수있도록 해주세요.
개인 취임식 공연이 아니라 세계무대에서요.
인수위원회도, 당선자도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할수있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