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웹사이트는 제19대 대통령 임기 종료에 따라 대통령기록관이 「대통령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해 이관받아 서비스하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자료의 열람만 가능하며 수정 · 추가 · 삭제는 불가능합니다.

다만,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하여 개인의 정보를 보호받기 원하시는 분은 관련 내용(요청자, 요청내용, 연락처, 글위치)을 대통령 웹기록물 담당자(044-211-2253)에게 요청해 주시면 신속히 검토하여 조치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그만 보기]
대통령기록관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 웹사이트는 국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대통령기록관에서 보존·서비스하고 있는 대통령기록물입니다.
This Website is the Presidential Records maintained and serviced by the Presidential Archives of Korea to ensure the people's right to know.


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방탄소년단 취임식 공연 반대

조회 19 좋아요 13 2022-04-06
공유하기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공유

본문

방탄소년단은 한국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들에게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입니다. UN연설이나 캠페인처럼 전 세계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있는 사람 들인 만큼 정치 같은 부분에 더 신중하게 중립을 유지해야 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직 공연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인데 '논의 중'이라고 두리뭉실하게 여론에 올리는 태도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존중의 태도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어떠한 정부도 아티스트에게 오고 가라 할 권한은 없습니다.
대통령 취임식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어나가야 할 대표의 겸손한 태도를 보여야 할 진중한 자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대한 축하공연이 필요한 자리가 아닙니다. 대통령 선거가 1번 후보와 2번 후보의 투표율이 0.6% 차이 났던 상황이었습니다. 크게 보면 이 나라의 50%가 다른 후보를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오히려 보호하려면 보호해야 할 방탄소년단이 취임식에서 축하공연을 하면 대통령의 자리를 다툰 그 다른 후보의 지지자분들은 방탄소년단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겠습니까? 결코 좋지 않게 생각하시겠지요. 아티스트의 이미지를 생각해서라도 방탄소년단의 취임식 공연을 반대합니다.

취임준비위원회
청와대 개방
대통령 집무실 명칭 공모
카톡제안
카톡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