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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혈세 낭비 용산이전 반대!! BTS 정치적 이용하지 마십시요!!

조회 46 좋아요 23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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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께선 아주 간소하게 취임식을 하셨지요.
2017년 5월10일 언론에선 취임식 날 오늘은 간소하게 하고 취임식이 있던 그 주 금욜에 성대한 취임식이 또 있을거라 떠들었지요. 그리고 그런 화려한 취임식은 없었습니다. 썩어 빠진 언론들이 아주 잠깐 이명박그네 쯤으로 문대통령을 생각했었나 보더군요. 5년 죽도록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만 하시고 특활비도 국민혈세라 아끼고 아껴 쓰시고 해외 순방때도 혈세 낭비 할 수 없다며 하루밤쯤은 호텔에서 쉬시고 돌아오실 법도 한데 국민이 낸 세금이니 아껴 써야 한다시며 곧바로 지체없이 돌아오셨지요. 문대통령 순방일정은 그래서 항상 6박8일 7박9일... 이런식이셨지요. 그런데 윤당선자께선 당선자 신분으로 전용기 청와대에 요구해 얻어 타고 제주 가시면서 <지각>까지 하시고  4.3추념식 묵념싸이렌 소리도 개무시하시며 아주 위풍당당 점령군마냥 추념식장에 입장하시더군요. 전용기 움직이려면 국민혈세가 얼마나 들까요??? 국민 그 어느 누구도 청와대 용산이전 당선자와 약속한적도 요구한적도 없는데 기어이 빠득빠득 돌려주겠다 우기시니... 참... 어이가 없습니다. 광화문시대 연다하시기에 문통때 이미 1년반 조사하고 안되는걸로 끝난걸 공약으로 내시기에 공약이야 선거끝나면 안지키는것쯤으로 아시는 후보셔서 뭐~~ 그러려니 했더니... 세상에나~~ 용산 그것도 국방부 해체수준의 막가파식 용산이전을 들고 나오시니... 국가 안보도 안중에 없고 국민이 선택해 내가 당선되었으니 여론은 무시해도 된단 그 안하무인이신 당선자 말씀에 정말이지 기가 차고 코가 막히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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