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는 건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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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더 발전 할수 있도록 간섭도 요구도 하지 말아주세요.
BTS는 1년 단위로 미리 약속된 스케줄을 해나가고 있는데
취임식 공연을 논의중이라는 말은 곧 압박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문화계 블랙리스트 전적이 있는 당이 여당이 되었으니 국민들에게는 이러한 행보가 트라우마로 작용합니다.
BTS의 스케줄에 취임식이 고려되어 있지 않았다는 것은 전세계 아미가 다 알고있는 부분이고 만약 취임식 공연을 하게 된다면 전세계 유력 언론 매체들은 전세계 아미들의 비판을 보도할것이니 국가 이미지에도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코로나로 오랜시간 지친 국민들이 예민해져 있는 시기이고 방화로 인한 대규모 화재로 이재민들의 시름이 큰 시기인데 취임식을 거창하게 하는것은 민심에도 역효과이고 옳지 못하다 생각합니다.
힘든시기의 취임식인 만큼 낮은자세로 민생을 살피는 대통령의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