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떼입찰로 떼돈벌어 자식한테 승계하기, 호반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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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위례호반써밋은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공공택지를 심지어 4년 민간임대로 승인받아
입주1년만에 보증금 따블금액으로 조기분양 중입니다.
지금 사지 않으면 3자매각한다고 협박하고요 일일이 전화돌리면서요.
입주민대표 오영♡ 댁을 팔아버렸다고 연기를 피웁니다.
호반이20억 부르면 20억 30억 부르면 30억을 주고 살 수 밖에 없는 임대차보호법은
호반건설 호반산업 땅짚고 헤엄치는 장사 하라고 만든 법입니까
개같이 벌어서 자식한테 승계하는데 적어도 삼성 이재용 만큼만 털어주십시오.
하남위례호반써밋 입주민은 하루하루 스트레스 속에
피가 마르고 있습니다
집통령을 찾습니다. 시사기획 창에도 나온 아파트입니다.
작년 겨울 국회 시위 사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