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의무를 지키고 있는 취준생을 차별하지 말아주세요. 윤석열 대통령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정치, 외교, 경제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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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님 당선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정치, 외교, 경제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이 발전할 수 있도록 힘써주세요.
다만, 코로나 격리로 기회를 박탈당한 취준생의 이야기 한번만 들어주세요.
제 동생은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ㅇㅇ연금ㅇㅇ)의 인턴 서류 합격을 했습니다.
그런데 코로나가 걸려 격리를 하고 있다는 이유로 면접을 거부당했습니다.
비대면 화상 면접이 준비되어 있지 않다면서요.
담당자와의 통화 결과, 본인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군요.
국가가 시키는대로 잘 격리하고 있는 선량한 시민이 왜 공정한 기회를 박탈당해야 할까요.
게다가 사익을 추구하는 사기업에서도 요새 코로나가 걸렸다면 비대면 화상 면접으로 기회를 줍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게다가 국민의 월급에서 매달 4.5%씩 가져가는 공공기관에서 본인들의 업무 편의성만을 생각하며 일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차별을 하면 누가 국가의 의무를 수행할까요, 저 같았으면 격리를 어겨서라도 면접을 가고 싶을 겁니다.
부디, 해당 방안에 대한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