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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기획조정분과위원회]

지지 하지 않았던 47.83%표를 기억하십시오

조회 38 좋아요 16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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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적은 표차로 당선되었다는건 그 수 만큼 반대했던 이들도 많았다는겁니다.그만큼 당선인의 행보에 더 냉정하게 판단할 이들도 많다는것이죠.
 한 나라의 대통령은 그저 내가 하고싶으니 해야돼가 아니라 왜 해야되는지 국민들에게 알리는것 또한 하나의 의무이자 지도자의 자세입니다.
 당선인의 지금까지의 행보는 왕같은 행세같은 모습이 보여 우려가 됩니다. 말은 국민을 위해 경청하겠다 했지만 행동따로 기사따로 설득력도 없으니 그저 쇼로만 보여지는건 문제가  있는거겠지요

 대통령 취임식은 축하할 일이지요. 하지만 급작스럽게 정치인이 일개 기획사에 찾아가 아무 의도 없다는듯 기사가 나오더니
한나라가 아닌 세계적으로 유명한 가수를 그저 축하를 해달라고 추진하는건 그들을 이용하는것으로 밖에 안보여집니다.
이건 그 가수뿐 아니라 당선인 본인에게도 전혀 도움이 되지않는 계획으로
아이돌 초청 공연은 하지 말아주세요
대통령 취임식은 정치적.경제적 방향성을 말하고  그 대통령을 지지하고 축하 하는 자리로
가수의 뜻과 상관없이 비쳐질수 있다는걸 왜 모르는겁니까
 그 가수들 조차 당선인을 지지 안했던 이들이였을지도 모르지요
그런거와 상관없이 축하해달라? 대통령의 자리라면 오히려 그런 계획을 자제했어야했다고 봅니다 특히나 지금 시국에서는요
 자신의 축하자리를 위해 가수를 이용하는 일은 당장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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