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윤당선인 취임식 공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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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당선인을 지지하지는 않지만 이왕 당선된거
잘사는 국민만을 위함이 아닌 모.든.국민을 위한
정치를 해주길 간곡히 바라는 국민입니다.
다름아니라 언론에 윤당선인의 취임식에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추진중이라는 얘기를 뿌렸더군요. 참으로 염치도 없고 어이도 없는 행태입니다. 작년 방탄소년단이 문대통령과 un 참여했을적에는 쇼라고 조선일보를 통해서 엄청 부정적인 기사를 뿌리더니
이제는 당신들이 진짜 '쇼'를 보여주려고 하는군요.
염치가 있고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철회하십시요.
코로나로 어지럽고 힘든 시기 떠들썩하게 집무실 이전으로 시끄럽게 했으면 그걸로 됐습니다. 우리는 코로나와 강원도 산불로 고통받고 이웃나라는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지금같은 혼돈의 시대에 당신들도 조용히 시작하세요. 빈손으로 와서 빈손으로 가란 말입니다. 눈치가 있어야지요. 그렇게 빈수레가 요란해서 어찌 한 나라를 밀고 당기겠습니까. 분위기를 읽고 파악하는것도 능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