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에서 방탄소년단 공연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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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당사자들의 입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자율적 참여도 아닌, 확정 전에 '공연 협의중'이라는 기사는 일종의 협박 또는 권력에 의한 밀어붙이기 밖에 안됩니다.
취임 하기도 전에 국민들이 바라지도 않는 일을 독단으로 진행하려고 하시는건지요?
누구도 바라지도 않고 좋아하지도 않을 취임식에서의 방탄소년단 공연...
현 당선인 포함 인수위분들....그분들의 좋은 일에 방탄소년단을 들러리로 세우지 마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간곡히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