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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당선인에 바란다

[분과: 과학기술교육분과위원회]

약대입학정원 일본 13,000명 VS 한국 1,600명

조회 21 좋아요 3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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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제약업계의 삼성전자가 필요합니다.
미래 사업의 중추는 신약이고 미래 먹거리 입니다.
그러나
일본은 약대 입학정원이 연 13,000명 입니다.
우리나라는 고작 1,600명 수준입니다.

약대를 통합 6년으로 한다고 합니다.
통합 6년 약대에 걸맞게, 한 학년에 30-40명 수준의 입학정원이 아니라
80명 100명 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일본은 제약강국입니다.

이제 우리나라도
단순히 처방전을 처방받아서 조제하는 단순노동에서 벗어나
신약개발에 앞장서야 합니다. 이미 처방전 조제는 자판기가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제조업 중심의 국가로는 한계에 다 달았습니다.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그 중심에 BIO 산업, 1000조 규모의 신약개발 사업 등이 있습니다.
지금의 고작 1600명 수준의 약대정원으로는 택도 없습니다.
일본처럼 13,000명은 안되더라도 최소 연 5천명 수준으로 늘려야 합니다.

이제 대학입학정원의 조정이 필요하다고요.
교대 사범대 등의 입학정원을 줄이고 의대 약대 치대 수의대 등
보건의료인력을 획기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독일어교육과는 지난 십수년동안 선발인원이 없다고 합니다.
이런 과의 존재는 교수님들 월급줄려고 존재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대학의 상당수의 학과들이 취업과는 무관한 교수님들 월급줄려고 유지하는 학과들이 부지기 수 입니다.

이제 대학입학정원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미 사범대 졸업생의 십중 팔구는 교직을 못합니다.
교대 졸업생의 반 수 이상도 교직을 못할 것입니다.
입학정원의 조정이 필요합니다.

이미 늦었습니다.진작에 했어야 합니다.

지금 교대 졸업생들의 to가 부족해서 난리이지 않습니까?
진작에 교대 입학정원을 줄였어야 했는데 교수들의 기득권 때문에 늦었습니다.

지금 당장
보건의료인력을 확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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