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 공연 취소해주세요
본문
저는 오늘 아침에도 코로나 검사를 하고 출근했습니다.
며칠에 한번씩 이 검사를 하는게 너무 지겹고 힘듭니다.
그래서 당선인이 그리는 소박하고 국민의 곁에서 함께 하겠다는 미래에 작게나마 희망을 가지고도 있습니다.
그런데 취임식에서 공연을 하는건 당선인의 취지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이돌이든 아니든 공연 자체를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공연을 한다면 포커스 자체가 당선인이 아니라 그들에게 맞춰질게 뻔합니다.
당선인께서 직접 희망과 의지를 보여주시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국민 모두를 아우르는 멋진 취임식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