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취임식 공연을 반대합니다. 지금은 최소한의 격식만 필요한 시국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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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등의 큰 재해에 대한 복구와 전세계적인 경제위기에 대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해외일정을 소화하며 국위선양에 앞장서고 있는 글로벌 슈퍼스타인 BTS를 취임식에 불러들여
세간의 이목을 끌어내 보려고 하는 것은 국민정서에 반할 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들의 순수한 예술 행보와 창작 그리고 선한 영향력의 이미지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부디 BTS와 같은 대중예술인의 공연은 취소하시고 성대한 취임식이 아닌 최대한 간소한 취임식을 진행하시길 요청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