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취임식 참석 및 공연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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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은 국민에게 첫 걸음을 알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알리는 자리이지 축제가 아닙니다.
아티스트의 어떠한 동의도 없이 막무가내 언론플레이로 일을 진행 하려는 강압적 행동은 민주주의 국가인 대한민국의 대통령 당선인으로서 옳지 않습니다.
또한, 이는 대중문화에 대한 존중과 예의가 없다 보여집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대중문화 예술인들이 정치에 이용되거나 그로인해 피해를 입는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방탄소년단 취임식 공연을 결사 반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