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4동인들은 하나의 마음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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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일을 겪지 않아도, 아픔을 겪지 않아도.. 눈물이 흘러내릴 때가 있습니다.
목표고지를 바라보며 간절한 염원을 가슴에 담고 계신 분들이 너무도 많이 계십니다.
뒷짐지고 의구심의 시선으로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마음속 응어리 풀고자.. 가족들에게 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게 해주고 싶어서 온 힘을 다 쏟아내고 계신 분들이 참으로 많이 계십니다.
우리는 동지(同志)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의 같은 뜻을 가슴에 품었습니다.
노년의 휜 허리를 펴시면서 백발의 인생주름으로 가두행진에 참여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눈물이 흐릅니다. 목4동의 지역 아이들, 학생들, 젊은이들, 가정주부, 노년의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도심복합사업을 간절히 열망하고 있습니다.
목4동인들은 하나의 뜻과 하나의 마음으로 다심복합사업 이루어지는 날까지 멈춤없이 전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