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장의 희화화와 본질을 격하하는 행사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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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럼에도 문정권하에서 탁현민의 광대놀이를 비판하던 우리가 BTS를 불러 이런짓을 계획한다는 것은 망조의 지름길
3. 김정숙씨의 정도를 벗어난 해외에서의 BTS공연을 관람하기 위한 괘이한 행보를 질타하던 목소리는 무엇이었던가?
4. 문정권의 숭고한 6.25 국치일 기념행사에서 그것도 전쟁기념관에서 군인들을 춤추게 했던 몰지각한 광경을 도저히 잊을 수 없다
가. 김일성 공산화 남침으로 수백만의 국민을 주검에 이르게함에 대한 감사하는 치적용 헌사이었는지?
나. 아니면 김정은의 무엇인지 도무지 알수없는 배려에 대한 조공용 축제 놀음이었는지?
다. 혼이없거나 넋이나간 병자들의 객기 이상의 무엇으로던 이해 불가
5. 이제는 머리가 차가워져야 한다 했건만 단세포적 뇌를 가진 한심한 작태를 계획하는 자들의 객기인가?
6. 정책수립이던 행사던 그 무엇이든 물어 뜯고 흠집을 내기 위해 혈안이된 하이에나 같은 저들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것 자제 필요
# 취임식은 정중하게 정성을 다하면 충분. 세금 쓰는 일에 안달하는 공연 추진계획 철회(국격을 높이는 정도의 공연으로 충분)
# 국힘당에 최악의 간신 내시 탁현민의 뇌를 가진자가 있었다니 , 오호 통제라 스스로 재 명을 이리도 재촉하는구나
# 진정한 민심을 읽는 안목을 넓히고 ,국민의 준엄한 질타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쪽박을 면치못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