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의 취임식 공연을 반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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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분도없이 정치적쇼의 목적으로 급하게 일정을 잡아 오라가라 하지마세요.
새로운 여당의 젊은층과 소통하는 이미지를 바라고 기획하신거라면 너무나도 잘 못 된 방향입니다.
이 기획은 그 어떤것 보다 구시대적 발상이니까요. 와서 춤추고 노래하라? 어느시절의 이야기 입니까? 그 유명한 박정희? 아니면 한 600년전? 어느시대를 살고 있는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서로에게 영예로운 일정이 아닙니다. 위계에 의한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은 강요입니다.











